
지렁이 울음소리 1973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1974
도둑맞은 가난 1975
이별의 김포공항 1974
나목 1970
카메라와 워커 1975
부처님 근처 1973
전에 다 읽어본 글일텐데 익숙한 듯 새롭다. 그리고 박완서 작가의 글은 슬프고 아픈 내용이지만 따뜻하고 공감이 간다.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거부감이 없다. 지나치게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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