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고흐 박물관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이다. 예술품 수집가였던 헬렌 뮐러와 안톤 크뢸러 부부가 네덜란드에 기증한 소장품을 바탕으로 설립했다. 네덜란드 정부는 헬렌과 안톤의 뜻에 따라 1938년 부부의 사유지였던 더 호헤 벨루에 국립공원에 크뢸러뮐러 미술관을 세웠다. 부부가 세상을 떠나면서 공원 부지를 정부에 기증했고, 정부는 숲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헬렌 뮐러는 반 고흐의 작품을 좋아했고, 고흐의 작품 87점을 기증했다.
고흐의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Terrace of a café at night -Place du Forum, 1888)>, <해질녘의 씨 뿌리는 사람(Sower with Setting Sun, 1888)> 등을 크뢸러뮐러 미술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영원의 문턱에서(On the Threshold of Eternity, 1890)>, <밤의 프로방스 시골길(Country road in the Provence by night, 1890)> 등도 유명하다.
신인상주의의 창시자인 조르주 피에르 쇠라(Georges Pierre Seurat, 1859~1891)의 작품도 여러점 소장하고 있다. <그라블린의 운하(1890)>, <옹플뢰르의 항구(1886)>, <포르탕베생의 일요일(1888)> 등이 방문객 사이에서 인기다. - 네이버 미술백과 -


유리창 너머 정원에는 로댕의 조각이...

제일 보고 싶었던 <밤의 카페테라스>는 일본으로 원정을 갔다고 한다. ㅠㅠ


Van Gogh
















Georges Seurat


Paul Signac



Toulouse-Lautrec



Pablo Pica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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