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국민화가 JMW 터너의 주요 작품들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16~20세기에 이르는 영국 빅토리아 회화 컬렉션, 라파엘 전파 화가들의 작이 훌륭하다고 한다. 원래 밀뱅크 교도소가 있던 자리에 헨리 테이트가 기증관 미술품 등을 전시하기 위해 1897년 내셔널 갤러리의 분관으로 개관하였으나, 1955년 독립적인 미술관 테이트 갤러리가 되었다. 2000년 테이트 모던이 독립하면서 테이트 브리튼이라 불리게 되었다.
*라파엘 전파(Pre-Raphaelite Brotherhood)
라파엘 전파 협회는 르네상스 이전, 특히 라파엘로 시대 이전 이탈리아 미술의 전형적 특징이었던 솔직하고 단순한 자연묘사에 대한 찬양을 나타내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왕립 아카데미에 다니던 3명의 학생이 1848년에 결성했다.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윌리엄 홀먼 헌트, 존 에버렛 밀레이였는데, 화가인 제임스 콜린슨, 화가이자 비평가인 F. G. 스티븐스, 조각가인 토머스 울너, 그리고 비평가인 W. M. 로세티(단테 가브리엘의 동생)도 권유를 받고 이들과 합세했다.











테이트 브리튼에 가서 꼭 보고 싶었던 그림은 바로 이거~ 오필리아!!!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도 있고

독특한 화풍의 아일랜드 화가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품


YBA 데미언 허스트의 작품...좀 끔찍하기도~


터너의 컬렉션을 모아놓은 방~
다른 미술관에서 한두점 보았을 때 신비로운 느낌이 너무 많은 그림을 보니 이 그림이 그 그림이고 저 그림인듯~~








'여행&체험&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나다 로키 여행 (0) | 2026.07.07 |
|---|---|
| 알폰스 무하 : 빛과 꿈 (0) | 2026.03.31 |
| 잉글랜드/스코틀랜드 여행 (0) | 2026.03.04 |
| 홍콩 마카오 여행 (1) | 2025.12.30 |
| 크뢸러뮐러 미술관_오테를로 (0) | 2025.11.05 |